현대건설은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 적용 확대를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9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관련 성과를 공유했다. 이는 건설안전 분야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