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의 신탁기금 협력 20주년을 맞아 기여금을 증액하고 인공지능 시대의 국제 저작권 규범 형성을 주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전 세계 회원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K-저작권' 확산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