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해 곡성군과 지역 상생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직원 150명이 곡성에서 원격근무를 하고 있다. 이는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과의 협력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