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라브4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유틸리티차이며, 지난 해까지 1500만 대가 판매되어 30년 연속 세계 1위 판매 차량 자리를 유지했다. 이 차량은 1994년에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0년에 SUV 부문에서 최초로 글로벌 판매 1000만 대를 달성했다. 현재 라브4의 6세대 완전변경 모델이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