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위해 생태계 구축과 규제 혁파가 필요하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K-바이오의 골든타임을 3년으로 보았다. 위탁개발생산 및 기술 수출을 통해 저력을 보였으나 자본시장 경색과 중국 추격으로 인해 도약과 정체 사이에서 갈림길에 놓였다. 그는 정부 주도 생태계형 펀드 조성과 규제 혁파를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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