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KB국민은행은 철강 산업 생태계 내 기업들의 상생을 위해 공급망 금융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 금융 서비스는 제품 생산부터 유통에 이르는 공급망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포스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망 금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