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등 전자금융업자들이 정부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행안부는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이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전자금융업자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