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고등학교 여성 상담교사가 10대 학생 두 명과 음란한 사진과 문자를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외신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해당 교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