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다툼 중 친형을 살해하고 정당방위 주장한 70대에게 징역 20년 선고
유산 문제로 다투던 친형을 살해하고 정당방위를 주장한 70대 남성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되었다. 해당 남성은 지난 1월 7일 친형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중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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