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경기장 출입구 차단 혐의로 여성 경찰 조사 예정
'올다르크'로 불리는 여성이 체육단체 사무실 진입을 막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해당 여성은 지난달 성조기를 들고 핸드볼경기장 출입구를 두 시간가량 막은 행위로 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30대 여성 A씨를 소환하여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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