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회식 후 2차 자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회사 측은 해당 사고가 개인 모임과 관련 있으며 무단횡단까지 했으므로 산업재해로 보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회식과 관련된 사고가 모두 업무상 재해인지에 대한 법적 판단이 논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