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와 번아보이가 마돈나, 샤키라, BTS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월드컵 결승전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콘서트의 예술적 방향은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맡았으며 미식축구 슈퍼볼 하프타임 콘서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