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학회는 지난 60년간 지식재산권 제도 비교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지식재산법 제도 발전을 이끌어 왔다. 현재 한국지식재산학회는 계승균 교수가 학회장을 맡고 있다. 학회장은 지식재산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