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업계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신한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DB저축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해당 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폭염 시기에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