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이 내년 4월에 미국에 취항할 예정이다. 이는 저비용 항공사(LCC) 간의 장거리 노선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LCC들은 장거리 노선을 두고 세 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