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의 유산은 진지(zines)에 대한 30년으로 평가된다. 총격범이 보수 운동가인 그를 살해한 사건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유 발언 탄압을 부추기는 데 이 사건을 이용할 것이 분명하다. 이는 복수를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