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도입과 발전소 폐쇄로 인해 일자리 위기에 대한 직업훈련 및 창업 지원책이 포함되었으나 임금 보전책은 누락되었다. 독일은 탈탄소법을 통해 4만 명에게 고용조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인공지능과 녹색 전환이 산업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일자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