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새 코미디 영화 대본 읽기를 통해 감옥 주방을 구현했다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이 코미디 영화 대본 읽기를 통해 감옥 주방을 구현했다. 다가오는 코미디 영화 "감옥의 맛"은 7월 9일에 촬영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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