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청년들이 직접 알리는 서울을 주제로 글로벌 문화 특파원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는 해외 청년들의 시각으로 서울의 문화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데일리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