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회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추진한 수급안정 대책으로 양파 도매가격이 킬로그램당 1000원대로 회복되었다. 이달 8일 기준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의 상등급 양파 도매가격은 1022원에 도달했다. 이러한 가격 반등은 생산량 증가와 재고로 인한 공급 과잉이 원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