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자산운용은 SK하이닉스에 대규모 호남권 투자 계획이 이사회 결정 없이 발표된 점과 주주 환원이 부족함을 지적하는 공개 주주 서한을 보냈으나 하루 만에 이를 철회했습니다. 이는 해당 서한을 통해 제기된 문제들에 대한 입장 표명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