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미국이 제시한 투자 프로젝트 중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한 사업을 다음 달 국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달 한미전략투자 특별법 시행과 관련하여 진행된다.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