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중 베트남 국적자가 중국 국적자보다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외국인 노동 공급에서 중국계 동포 중심이던 경향이 유학생과 계절근로자를 중심으로 베트남 인력으로 변화했음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외국인력 시장의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