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파키스탄의 문화유산 보존을 돕기 위해 98억 원 규모의 ODA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파키스탄의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는 한국의 국제 협력 활동의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