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불만에도 나토 정상회담 분위기는 긍정적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스페인, 그린란드에 대해 격분한 후 나토 정상회담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였다. 유럽 지도자들이 나토 정상회담에 입장할 때 분위기는 침울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장 문 밖에 앉아 분노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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