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 이후 공공 디지털 인프라 재편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작업에는 재해복구 체계 구축과 민간 클라우드 협력 확대 등이 포함된다. 이는 공공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