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표팀 보조 코치 메흐디 타레미가 공항에서 미국 관리들에게 억류되었다고 밝혀졌다
이란 대표팀의 시애틀 방문이 25분 지연되었다. 이는 메흐디 타레미가 보조 코치로서 공항에서 미국 관리들에게 억류되었다는 이란 측의 밝혀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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