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가드 이관희가 KBL 보수 조정에서 다섯 번째 선수 승리를 거두었다. 이관희는 다음 시즌 보수로 3억 2천만 원을 받게 되었다. 이는 지난 시즌 수령한 보수보다 증가한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