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배우 이유리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를 제작했습니다. 이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활동으로 보입니다. 해당 도서는 롯데홈쇼핑을 통해 제작 및 판매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