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그리스 현지에서 캐스팅 논란을 일으켰다. 이 영화에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지만, 그리스 출신 배우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는 원작인 호메로스 배경에 대한 논란과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