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 테일러 선수는 불펜 방화로 승리를 따내지 못했으나, 5월 ERA 6.65에서 6월 ERA 2.10으로 한국 무대에 완벽히 적응했다. 이는 KBO 리그에서의 투구 성적 변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