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당국 미국 공습 목표는 원전 경계선 등 군사 시설로 밝혀졌다
이란 당국은 미국 공습이 원자력 발전소 경계선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의 표적에는 원자력 발전소 경계선, 초가다크 군사 기지, 남쪽 어항 등이 포함되었다. 이는 이란 당국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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