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회담 후 나토 지도자들에게 권총과 탄약을 소지하게 됨
터키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담 후 에르도안 대통령은 벨기에 총리가 자신의 집에 권총과 탄약을 소지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는 나토 지도자들에게 일종의 딜레마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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