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서희원 전 남편인 왕소비 측이 고인의 유산 분할 계획에 대해 밝혔습니다. 서희원은 왕소비와 이혼 후 구준엽과 재혼했으나 지난해 2월 사망했습니다. 왕소비는 변호사를 통해 자녀의 권리 보호와 유산 분배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