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담 후 벨기에 총리가 자신의 짐에서 권총과 탄약을 발견했다. 이는 해당 회담에서 발생한 상황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나토 지도자들에게 어떤 딜레마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