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득점하여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그는 17번의 월드컵 우승을 기록하며 미로슬라프 클로제를 추월했다. 이는 월드컵 역사상 새로운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