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달 말 미국에서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과 회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에서는 광주 반도체 공장 투자 등 새로운 대규모 투자에 대한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근 발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