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의 주술사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에게 저주를 걸었다는 소식이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케인이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다. 주술사는 앞으로 케인의 저주를 풀어주겠다고 언급하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