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NBI 국장인 하이메 산티아고가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의 위협에 대한 조사를 감독한 사실이 있다. 그는 현재 마르코스 대통령, 영부인 및 전 스피커와 관련된 탄핵 심판에서 증언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건은 국가기소국(NBI)의 조사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