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소카 어머니 101세로 사망 소식 크메르 팀에서 최초 보도
전직 야당 지도자 켐소카의 어머니인 사오 넷이 병으로 101세로 사망했다. 이 소식은 크메르 팀을 통해 처음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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