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딸이 미크마우족 바구니 엮기를 가르치며 전통 공예를 부활시켰다
스티븐과 애슐린 제롬은 미크마우족 바구니 엮기를 가르치고 공예품을 부활시켰다. 이들은 식민주의로 인해 사라질 뻔했던 지식을 이어가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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