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보로 인해 잉글랜드가 징계를 받았으며 BBC가 비판했다. 이는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잉글랜드에 초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