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당국, 반국가적 내용 도서 검열 명령으로 야당 비판 받다
자이푸르 카슈미르(J&K) 당국이 교육 기관의 도서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조치는 카슈미르를 점령된 영토로 묘사하는 책들의 철회에 따른 것입니다. 정치 지도자들이 이에 대해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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