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광객 중 77%가 명동을 방문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명동 상권이 활성화되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미용실보다 피부과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했으며, 인당 결제액도 4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