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아름답거나 기괴하거나 심오한 경이로움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경이로움들은 사람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놀라움을 시사한다. 이들은 우리가 세상의 가장자리에 여전히 놀라운 것들이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