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경영계가 제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의 격차가 690원으로 줄어들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시간당 1만320원을 요구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 논의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