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화재로 초등학생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사연
서울 은평구의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초등학생 남매 자녀를 잃은 어머니 이모 씨가 있다. 사고 당일 오후 8시 30분경에도 아이들과 통화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 남매는 서로를 잘 챙기는 사이였다고 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