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족들은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 지원 인력 모하마드 알-와헤이디의 장례식을 위해 시위에 참여했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의 공습과 관련된 인력의 사망에 대한 애도를 표명하는 행위였다. 해당 인력은 조직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