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는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공동 보고한 우크라이나 인권 상황 중 해당 국가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크다고 언급했다. 이는 러시아 외무부 부서장인 그리고리 루캬텐세프가 밝힌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