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에게 살해당한 여고생 이채원의 사망 당시 착용했던 운동화와 일부 옷가지가 경찰에 의해 유가족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이는 유가족 측에서 수사가 부실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